보사연, 코로나팬데믹 당시 경제활동 따른 우울증 유병률 분석대학생·취업준비생 등 우울장애유병률 7.5%→9.4% 크게 늘어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인 지난 2021년 7월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센터로 한 여성 구직자가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팬데믹취업준비생대학생비경제활동인구경제활동인구보사연조유리 기자 한지아 "개헌안 표결 참여할 것…찬반은 고민 중"국힘 "李 죄지우기 특검법 철회하라…셀프 면죄입법 쿠데타"관련 기사"청년 고립 없이 사회로"…상담부터 취업까지 '회복 프로그램' 제공미룬이들이 모여 해낸이로…따로 또 함께 '어드민 나이트'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