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대구시민공동행동'이 24일 대구 동성로 옛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고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제공) 2024.8.24/뉴스1관련 키워드대구후쿠시마핵 오염수일본원전핵 오염수 방류환경단체바다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내년 영재교육 대상자 2081명 선발대구시, 12조6053억 규모 2회 추경 편성…민생·AI·교통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