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대구시민공동행동'이 24일 대구 동성로 옛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고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제공) 2024.8.24/뉴스1관련 키워드대구후쿠시마핵 오염수일본원전핵 오염수 방류환경단체바다남승렬 기자 "혐오 표현은 언어 폭력"…대구교육청, 비하 밈·혐오 표현 예방 나서홍준표 시정 당시 폐지된 대구 인권증진위, 4년 만에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