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경주시, ㈜대성사가 21일 경주시청에서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왼쪽부터), 허부걸 대성사 대표,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경주시 제공) 2024.8.21/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시(주)대성사자동차부품경북도최창호 기자 월성원전, 온배수 양식 어류 방류…1999년부터 28회 776만마리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 유실 방지 공사에 이용자 "불편"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