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경주시, ㈜대성사가 21일 경주시청에서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왼쪽부터), 허부걸 대성사 대표,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경주시 제공) 2024.8.21/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시(주)대성사자동차부품경북도최창호 기자 9월 개장 앞둔 렛츠런파크 영천…폭염 속 경주마 최종 리허설폭염에 방화복 착용 체온 40도 넘어…119 대원 "2~3배 더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