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폭염경보가 지속되는 등 '가마솥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30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5일 대전 대덕구 산업단지 내 한 사업장에서 근로자들이 선풍기에 의지한 채 작업을 하는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8.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온열질환폭염온열질환자대구시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올여름 기록적 더위…폭염 중대본 46일째 '역대 최장' 운영전국 62개 구역 '폭염주의보'…온열질환자 23명 추가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속 곳곳에 빗줄기[오늘날씨]무더위 속 온열질환 하루 만에 두 자릿수…누적 429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