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15일째5일 대구 중구에 있는 행복나눔의 집을 찾은 쪽방 주민 A씨가 세탁기에서 빨래를 꺼내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쪽방촌폭염폭염경보열대야이성덕 기자 기름 새는 관 용접 중 '불꽃'…경주 산업단지 불 3시간 만에 진화하마터면 큰일 날 뻔…지하철서 '살충제 이용' 방화 시도한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