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15일째5일 대구 중구에 있는 행복나눔의 집을 찾은 쪽방 주민 A씨가 세탁기에서 빨래를 꺼내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쪽방촌폭염폭염경보열대야이성덕 기자 선관위, 지지 호소하며 '식사값 대납 의혹' 포항시장 예비후보 조사대구 서구 보훈회관 12일 개관…보훈단체 숙원 해결관련 기사김재우 대구시의원, 쪽방촌 주민 냉방비 지원 촉구…"재난기금 활용"대구도시개발공사, 폭염 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사회공헌 활동대구기상청, 쪽방촌·건설현장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 진행'11일째 폭염'에 대구시 비상2단계 상향…온열질환자 작년比 4.5배↑낮 최고 36도 '가마솥' 더위…수도권 등 소나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