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15일째5일 대구 중구에 있는 행복나눔의 집을 찾은 쪽방 주민 A씨가 세탁기에서 빨래를 꺼내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쪽방촌폭염폭염경보열대야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범죄 취약지 23곳에 CCTV 58대 설치대구 달성군, 특산물 활용한 파운드케이크 '사색비슬' 특허 등록관련 기사생명·손해보험업계, 쪽방촌 에너지 비용 1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