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15일째5일 대구 중구에 있는 행복나눔의 집을 찾은 쪽방 주민 A씨가 세탁기에서 빨래를 꺼내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쪽방촌폭염폭염경보열대야이성덕 기자 수년 묵은 이슬람사원 갈등 풀리나…대구 북구, 대체 부지 제안대구 달성군, 어린이보호구역 25곳에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관련 기사"낮엔 공원, 밤엔 역사"…'폭염 절정', 대구 쪽방촌 주민들의 생존법추경호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구청장·군수 긴급 대책회의[뉴스1 PICK]대한민국이 펄펄 끓는다...전국 곳곳 폭염 중대경보"폭염 취약계층 보호"…대구도시개발공사, 쪽방촌에 500만원 전달행안부, 대구 폭염 대응상황 점검…무더위쉼터·이동형 쉼터버스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