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실제 피해 훨씬 더 큰 것으로 예상…지원방안 마련해야"최근 불거진 '티몬·위메프'(티메프) 결제 대금 미정산 사태로 중소 상공인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농·식품 분야와 농협 등에서도 최소 192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앞에서 티몬, 위메프 정산지연 사태 피해자들이 팻말 시위를 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임미애더불어민주당티메프티몬위메프결제 대금농식품농협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6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