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실제 피해 훨씬 더 큰 것으로 예상…지원방안 마련해야"최근 불거진 '티몬·위메프'(티메프) 결제 대금 미정산 사태로 중소 상공인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농·식품 분야와 농협 등에서도 최소 192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앞에서 티몬, 위메프 정산지연 사태 피해자들이 팻말 시위를 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임미애더불어민주당티메프티몬위메프결제 대금농식품농협남승렬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8일, 일)…아침 기온 영하권, 추위 지속구미라면축제 올해도 흥행 조짐…'별미라면' 2.2만 그릇 팔려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6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