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보훈청은 8월의 현충시설로 대구 달서구 월곡역사공원에 있는 '한국유림독립운동 파리장서비'를 선정했다. (대구보훈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지방보훈청현충시설한국유림독립운동 파리장서비독립청원서김창숙세계만국평화회의파리강화회의독립남승렬 기자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마지막 유세전도 뜨거웠다…전국 후보들 거리서 밤까지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