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북부소방서 장량119안전센터 아이행복돌봄터 돌보미 선생님들. (포항북부소방서제공) 2024.7.30/뉴스1관련 키워드포항북부소방서119아이행복돌봄터장랭119안전센터최창호 기자 가정의 달 5월, 경주 황성공원 후투티의 바쁜 육추포항 냇가서 물고기 사냥 한창인 물총새…시속 100㎞로 먹이 낚아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