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등이 22일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에서 한동훈 후보의 법무부 장관 시절 댓글팀 운영 의혹 관련 고발장 접수를 위해 건물안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7.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차규근조국혁신당한동훈국민의힘한동훈특검법김건희남승렬 기자 '컬러풀' 폐지 4년 만에…대구시, 새 도시브랜드 슬로건 만든다경북대병원 연구팀 "'좋은 콜레스테롤' 변화로 이식장기 기능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