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현행법상 시속 25㎞인 개인형 이동장치 최고속도를 시속 20㎞로 제한하는 등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환경 조성에 나선다. 2024.7.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킥보드 택시 충돌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일,금)…오후부터 맑고 낮 최고 18~24도대구 개별공시지가 1.64% 올라…시세반영률 작년과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