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8일 오전 경북 북부지역에 폭우로 인해 전송된 재난문자가 33건에 달한다.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예천군영주시영양군임동면위리대곡리신성훈 기자 경북 예천 야산에 불…헬기 10대 투입해 30분 만에 진화안동시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매월 첫째 일요일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폭삭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집이 경북 안동이었어?태백시, 결원 17명 보충 위해 지방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