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마크 (뉴스1 자료사진) 2017.3.28/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 새해 첫날 해돋이 보러 가던 70대 참변…뺑소니 운전자 자택서 체포(종합)한밤 영주 아파트 전기실 화재…추위 속 160세대 4시간여 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