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청은 12일 K-water(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와 공동으로 축분 속 인·질소 유출을 저감시키는 '친환경부숙제' 실증사업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환경청 전경. (대구환경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구환경청친환경부숙제댐수질남승렬 기자 김부겸·국힘 대구시장 예비후보, 5일 대구스타디움서 첫 대면김부겸 겨냥한 주호영 "박정희 컨벤션센터? 가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