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도 등 4개 시군 취수원서 해마다 사망사고6일 오전 9시 17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댐에서 취수탑 콘크리트 보강 작업을 하던 잠수부 2명이 취수탑에 빨려 들어가 구조대가 구조작업을 하고있다(청도소방서 제공)2024.6.6/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청도군운문면운문댐수난사고익사사고안전사고해양경찰신성훈 기자 경북 고령서 산불…헬기 투입 40여분 만에 진화3년간 학교 시험지 16차례 유출…40대 학부모 1심서 징역 5년관련 기사경북 청도군 산불 확산…행안부 "가용자원 총동원"설연휴 안동·영양·포항·청도 단독주택서 화재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