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한 학칙 개정안 의결·공포에 반발해 법적 대응을 시사한 경북대 평의원회가 정족수 미달로 열리지 못했다. 사진은 경북대 본관. 2024.5.3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학칙 개정대학평의원회의대 정원평의원회평의원총장남승렬 기자 대구경찰, 보이스피싱·자금세탁 일당 15명 검거…10명 구속민주당 대구시당 "대구로페이 2조 규모 확대…추경호 시장과 협력"관련 기사경북대 '복귀' 의대생 위한 학칙 개정…대학평의원회 손에 달려경북대 찾은 전의학연 "홍원화 총장 의대 교육 농단 가세…퇴진해야"경북대 의대생 학부모, 총장실 앞에서 '퇴진 촉구 피켓' 든다의대 증원 절차 마무리…오늘까지 학칙 개정·모집요강 공개'의대증원' 경북대 학칙개정 확정 내년 155명 모집…학내 일부 반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