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한 학칙 개정안 의결·공포에 반발해 법적 대응을 시사한 경북대 평의원회가 정족수 미달로 열리지 못했다. 사진은 경북대 본관. 2024.5.3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학칙 개정대학평의원회의대 정원평의원회평의원총장남승렬 기자 대구시 "미래 모빌리티 전환 앞당긴다"…제조AI 245억 투입경북 13개 시·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 이하…영양군은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