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한 학칙 개정안 의결·공포에 반발해 법적 대응을 시사한 경북대 평의원회가 정족수 미달로 열리지 못했다. 사진은 경북대 본관. 2024.5.3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학칙 개정대학평의원회의대 정원평의원회평의원총장남승렬 기자 "산업구조 변화 대응"…대구 직업계고 3곳, 재구조화 지원 사업 선정대구시·TK 정치권,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