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대우와 조직 내 따돌림 즉각 중단해야"순직한 채상병의 대대장과 근무한 부대원들의 손편지(해병 학사 98기 동기회 제공)2024.5.30/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포항시안동시해병대1사단대대장사단장연대장신성훈 기자 경북 고령서 산불…헬기 투입 40여분 만에 진화3년간 학교 시험지 16차례 유출…40대 학부모 1심서 징역 5년관련 기사한라산엔 '첫눈'·일부 '한파주의보'…가을 강추위로 '꽁꽁'(종합)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경북 산불 현장 달려간 백의천사들…산불 이재민에 성금·의료지원"경북도, '고준위 특별법 개정' 월성 원전 계속 운전 필요설연휴 안동·영양·포항·청도 단독주택서 화재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