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대구를 방문한 일본인 블로거들이 대구 수성구 들안예술마을 창작소에서 매듭우정팔찌를 만든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대구수성문화재단이성덕 기자 올해 경주서 산업재해로 5명 사망…노동당국, 중대재해 점검 돌입"파크골프로 골목상권 살린다"…대구 달성군, 투어상품 출시관련 기사대구 수성문화재단, '메이드 인 수성' 통해 창작 경험 제공대구 수성문화재단·대구미술관, '생각을 담은 미술관' 운영대구 벚꽃 26일 개화…달성 옥포·동구 팔공산서 봄 축제첼리스트 양성원, 내달 5일 마티네 콘서트 첫 무대 장식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3월13~14일 대구 수성아트피아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