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어린이날을 전후해 위험 운전을 일삼은 폭주족(공동위험행위) 2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경찰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폭주족어린이날남승렬 기자 대구시, 베트남 다낭시와 관광·정보통신 협력 강화 MOU대구 시민단체 "지방의원 해외연수 폐지 공약해야"관련 기사대구경찰, 광복절 폭주족 특별단속…14일 야간 160여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