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시민단체…'박정희 동상' 비판 예상교통정체 예상…경찰 "경력 1100여명 배치"대구 노동계와 시민단체가 134주년 '메이데이'(세계노동절)을 맞아 대구 도심에서 올해 최대 규모의 도심 집회를 예고했다. 사진은 지난해 세계노동절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행진하는 모습. 2023.5.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세계노동절 대구 도심 행진 코스. (대구경찰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세계노동절대구민주노총메이데이대구경찰청교통정체윤석열노동자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대구 공단서 20대 이주노동자 추락사…"폭력적 합동단속 때문"(종합)"대구 성서공단서 불법체류 단속 피하던 베트남 노동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