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미분양 아파트는 줄고 있지만 '악성'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은 지속적으로 쌓이고 있다. 사진은 대구 도심 전경.(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 미분양준공후 미분양김종엽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4일,월)…무더위 속 소나기, 낮 최고 36도경주 35.4도…'처서'에도 대구·경북 불볕더위 계속관련 기사LH, 지방 '악성 미분양' 5000가구 매입…든든전세로 공급지방 악성 미분양 4배 폭증…세제개편 '지방 해법' 빠졌다대구 미분양 아파트 11개월 만에 다시 증가…'악성'도 늘어악성 미분양 3만 가구 눈앞…인허가·착공·준공 '트리플 감소'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5년만에 기준치 회복…"미입주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