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미분양 아파트는 줄고 있지만 '악성'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은 지속적으로 쌓이고 있다. 사진은 대구 도심 전경.(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 미분양준공후 미분양김종엽 기자 대구 집합건물 임의경매 한달 만에 다시 100건 아래로대구본부세관, 추석 긴급 성수품 24시간 통관 지원…27일까지관련 기사대구 미분양 아파트 한 달 만에 감소…'악성'도 증가세 주춤LH, 지방 '악성 미분양' 5000가구 매입…든든전세로 공급지방 악성 미분양 4배 폭증…세제개편 '지방 해법' 빠졌다대구 미분양 아파트 11개월 만에 다시 증가…'악성'도 늘어악성 미분양 3만 가구 눈앞…인허가·착공·준공 '트리플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