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소개팅 자리에 나온 한 남성이 일본어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지난 23일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이 게임을 통해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일본한국연인이성덕 기자 대구·경북 '건조특보'…김천 야산 화재 1시간 만에 진화삼척 16.5㎝·봉화 10.3㎝ 강풍 동반 강한 눈…최대 10㎝ 더(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목)홍경임 대구 수성구의원 "빈집 문제 심각…실질적 대책 마련해야"은퇴 후에도 훈련하는 오승환 "야구 관련 운동법 배우고 실험하고 파"주호영 "대구 군공항 이전 예산 0원…대통령 약속 어디 갔나"일본 이즈미사노시 대표단, 대구 수성구 방문…"우호도시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