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과 전세 사기 피해자 등이 24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세사기피해복구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2024.1.24/뉴스1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구시당전세사기남승렬 기자 대구 '진보 교육감' 후보, 40년 평교사 출신 임성무 씨 선출"컷오프 재검토해야"…이진숙, 국힘 공관위에 재심 요구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