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는 11일 승강장 안전문 장애를 감시하는 관제시스템에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도입한 '장애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승강장 안전문을 점검하는 모습. (대구교통공사)/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교통공사스크린도어승강장 안전문장애예측 시스템남승렬 기자 경북도, 7일부터 사흘간 자동차세 체납차량 집중단속 실시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막…26개국 18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