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는 11일 승강장 안전문 장애를 감시하는 관제시스템에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도입한 '장애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승강장 안전문을 점검하는 모습. (대구교통공사)/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교통공사스크린도어승강장 안전문장애예측 시스템남승렬 기자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관련 기사전장연 시위로 혜화역 한때 '아수라장'…지하철 순차 탑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