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31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대구 중구의회 보궐선거가 4월 총선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 중구의회보궐선거총선중구선관위권경숙이경숙410총선남승렬 기자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