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나태주의 시를 담은 캘리그라피 작품 70여점을 선보이는 '문학을 담은 글씨전'이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대구 대봉동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린다. (대백프라자갤러리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나태주나태주 시인대백프라자갤러리문학을 담은 글씨전캘리그라피남승렬 기자 추경호 "여당이면 다 해결? 겁박이고 잘못된 사고"…김부겸 직격김부겸·추경호 TK신공항 이전지 동시 방문 '정책대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