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경주시 등은 주민들에게 대처 요령 등을 알리는 재난안전문자를 뒤늦게 발송했다. (독자 제공)/뉴스1남승렬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비수도권 첫 '혈관내 쇄석술' 도입…"시술 성공"대구시장 선거 '부익부 빈익빈'?…국힘은 후보 난립, 민주당은 인물난최창호 기자 울진군, 산불 신속 진화 위해 임대헬기 담수용량 업그레이드한울원전, 초·중·고 졸업생 46명에 장학금 217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