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포항병원(대표 병원장 김문철) 의료팀이 파킨슨 병의 아형(subtypes)과 장기 예후에 대한 빅데이터 연구를 통해 파킨슨병 환자들의 진행 경로가 장애 및 사망률 측면에서 다양성이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진 이수윤 뇌질환센터장(오른쪽)과 박덕호 의료연구소장.(에스포항병원 제공)2023.9.12/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에스포항병원파킨슨병10년추적최창호 기자 포항북부소방서, 소방역사박물관 건립추진위 발대식"잘 지키고 있으라"…우리 땅 독도의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