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을 위반해 '30일 출석정지' 징계 처분을 받은 배태숙 대구 중구의회 부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배태숙민주당 대구시당남승렬 기자 작가 4인의 다층적 변주…대구 '갤러리 몬'서 '빛의 서막' 展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