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을 위반해 '30일 출석정지' 징계 처분을 받은 배태숙 대구 중구의회 부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배태숙민주당 대구시당남승렬 기자 "한 끼가 지역을 살린다"…코엑스서 7일 미식관광 토크쇼대구·경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중심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대구 기초의회 의장·상임위원장 국민의힘 장악…"견제·감시 약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