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건설업체인 화성산업이 올해 상반기 동안 3000억원이 넘는 수주 실적을 올렸다. 지난 5월 수주한 총 공사비 2611억원 규모의 서울 고덕 강일 공공주택지구 3단지 아파트 건설 공사의 화성산업 지분은 50%로 수주 금액은 1305억원에 이른다. 사진은 고덕 강일 3단지 투시도(화성산업 제공)관련 키워드화성산업3000억 수주전국구건설사김종엽 기자 6월 대구·경북 무역수지 22.2억 달러 흑자…4개월 만에 축소대구 취업자 수 3개월 연속 증가…1년 전보다 4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