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영주, 봉화평지, 경북북동산지에 호우주의보26일 오후 2시2분쯤 경북안동시 와룡면 주계리의 한 도로에서 나무가 쓰러져 구조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장마경북피해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인근서 규모 2.0 지진…피해 신고 없어대구 달성군, 국고→지자체 전환사업 평가서 '우수'관련 기사전북 벼·논콩·배추 피해 농업재해 인정…"복구비 지원"극한호우 130분 전 경보 목표했지만…전북·강원 50점 미만대구·경북 올 여름 평균 기온 25.9도…역대 최고경북농업기술원 "마 탄저병·점무늬병 우려"…신속 방제 당부태풍 '꼬마이'가 남긴 수증기, 뜨거운 서해바다 만나 '괴물폭우'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