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가 해양수산부가 공모하는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사업에 '나정고운 모래해변'을 후보지로 정해 도전에 나섰다. 주낙영 시장(가운데)이 발표에 앞서 나정리 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시제공)2023.6.20/뉴스1 관련 키워드경주시주낙영나정고운모래해변최창호 기자 포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서 고졸 검정고시 만점자 3명 배출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 포항서 부처님 오신날 봉축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