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문 테러' 빨간바지 의인 "칭찬 얼떨떨…처음엔 범인으로 몰렸다"

폰보다 고개 들었더니 갑자기 구름 보여…'뭐지?' 어안벙벙"
"떨어지려는 男 꽉 잡아…그 사람이 문 열었을 줄 상상 못해"

본문 이미지 -  26일 낮 제주발 대구행 아시아나 항공기가 대구공항 상공에서 착륙 준비를 하던 중 창문쪽에 앉아있던 이모(33·)씨가 갑자기 비상구 문을 여는 바람에 강한 바람이 기내로 들어왔다. 이씨 바로옆에 앉아 바람을 직접 맞아 힘들어하는 모습의 빨간바지 차림의 이윤준씨는 착륙과정에서 범인이 비행기 밖으로 뛰어내려는 것을 붙잡아 또다른 불상사를 맞았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26일 낮 제주발 대구행 아시아나 항공기가 대구공항 상공에서 착륙 준비를 하던 중 창문쪽에 앉아있던 이모(33·)씨가 갑자기 비상구 문을 여는 바람에 강한 바람이 기내로 들어왔다. 이씨 바로옆에 앉아 바람을 직접 맞아 힘들어하는 모습의 빨간바지 차림의 이윤준씨는 착륙과정에서 범인이 비행기 밖으로 뛰어내려는 것을 붙잡아 또다른 불상사를 맞았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구공항 착륙 중 항공기 비상문을 개방한 혐의(항공보안법 위반)로 긴급체포된 30대 남성 A씨가 28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공항 착륙 중 항공기 비상문을 개방한 혐의(항공보안법 위반)로 긴급체포된 30대 남성 A씨가 28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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