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박범계·우원식·정청래·도종환 등 참여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당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약한 대구에서 '협력의원단'을 13일 출범한다. 사진은 지난 10일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 2023.5.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민주당 대구시당협력의원단박주민정청래박범계조응천권칠승남승렬 기자 "행정통합특별법이 장시간 노동 내몰아"…대구 노동계·시민단체 반발임플란트 시술 받던 70대 숨져…경찰, 의사 과실 여부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