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박범계·우원식·정청래·도종환 등 참여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당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약한 대구에서 '협력의원단'을 13일 출범한다. 사진은 지난 10일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 2023.5.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민주당 대구시당협력의원단박주민정청래박범계조응천권칠승남승렬 기자 '정자법 위반 혐의' 홍준표 선거캠프 관계자 등 6명 공소청 송치민주당 대구시당 "팔현습지 개발 안 돼…국회의원들과 협력 대응"관련 기사민주당 "지역주의 깨고 영남권 지원 강화"…전국정당추진특위 출범'불모지' TK 공략 나선 민주당…11일 대구서 '협력의원추진단' 출범민주당 의원 122명 영남·강원지역 책임맡아…대선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