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박범계·우원식·정청래·도종환 등 참여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당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약한 대구에서 '협력의원단'을 13일 출범한다. 사진은 지난 10일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 2023.5.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민주당 대구시당협력의원단박주민정청래박범계조응천권칠승남승렬 기자 '지선 D-9' 김부겸에 힘 싣는 조정식…장동혁은 추경호 '지원 사격''지선 D-9' 장동혁 25일 TK 방문…"추경호 지지세 확장 힘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