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간 지난해 11월25일 대구의 한 고등학교 조리실에서 영양교사와 조리사가 점심 급식을 대신해 학생들에게 나눠줄 빵과 음료를 준비하고 있다. 2022.11.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학교비정규직총파업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토)…맑고 낮 최고 6~12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금)…낮 최고 8~16도 '포근한 겨울'관련 기사해넘긴 대전 학교비정규직 파업…노사 '급식부터' 교섭 재개 움직임대전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 "개선 없으면 방학때도 파업"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교육청 점거한 대전 학비노조…교육청노조 "폭력행위 법적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