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제1차 대유행 초기 대구 방역의 기록을 전시·보존하고, 감염병 전파 차단을 위한 시민 중심의 자발적 노력을 되새기는 '코로나19 기억의 공간'이 문을 연다. 사진은 전시관 공간 구성도. (대구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남승렬 기자 "대구 재도약"…주호영 부의장, 25일 대구시장 출마 공식화대구 표준지 공시지가 1.43%↑…법무사회관 ㎡ 3976만원 최고관련 기사수도권 쓰레기 청주 유입 '제한적'…공공처리 공백 땐 '위협 요인'[단독]"신천지 2인자, 판검사·정치인 로비 명목 21억원 거둬"…합수본 수사팬데믹·대마 합법화가 약물중독 키웠다…고려대 연구팀, 첫 규명북한, 동해 해변 관광지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암백신 개발 모더나 전일 16% 폭등 이어 오늘도 4%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