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진 경북대 교수팀, 간암 진단 검사 정밀도 높인 분석법 개발경북대 화학과 이혜진 교수팀이 간암 진단 혈액검사에서 바이오마커(bio-marker) 2종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다중 분석법을 개발했다. 앞줄 제일 왼쪽이 이혜진 교수. (경북대 제공)/뉴스1남승렬 기자 '공무원 골프대회' 정보 비공개 대구시에 법원 "위자료 100만원"대구지역 야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