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5일 오후 경북 봉화군 아연광산 매몰 사고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생환한 광부 2명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홍삼을 선물한 것으로 확인됐다. 천효정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전날 강경성 산업정책비서관을 통해 감사와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윤 대통령이 보낸 쾌유 기원 메시지. (박정하씨 가족 제공) 2022.1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5일 오후 경북 봉화군 아연광산 매몰 사고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생환한 광부 2명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홍삼을 선물한 것으로 확인됐다. 천효정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전날 강경성 산업정책비서관을 통해 감사와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윤 대통령의 선물을 가지고 안동병원에 도착한 비서관 등 관계자들이 병실로 올라가는 모습이다. 2022.1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