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광부 114시간째 고립…구조당국 "대피 예상지점 생존확인 시추작업 중"

제1·2구간 선로 연결 작업 완료…100m 길이 중 5m까지 파들어가

본문 이미지 - 27일 오전 8시34분쯤 봉화군 소천면 서천리에 있는 아연 광산에서 작업 중이던 50대와 60대 광부 2명이 쏟아진 뻘에 고립된 가운데 경북도소방본부 구조대 등이 구조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봉화군제공)2022.10.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7일 오전 8시34분쯤 봉화군 소천면 서천리에 있는 아연 광산에서 작업 중이던 50대와 60대 광부 2명이 쏟아진 뻘에 고립된 가운데 경북도소방본부 구조대 등이 구조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봉화군제공)2022.10.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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