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 김무환) 신소재공학과 오승수 교수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변이 발생에 더 우수한 성능을 갖춘 중화제 개발 플롯폼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포스텍제공)2022.10.27/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포스텍코로나19변이최창호 기자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군민 공개 토론회 16일 개최포항시, 4월부터 퇴원 노인환자 맞춤돌봄 서비스…저소득층 123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