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사 노조 관계자들이 김동의 전 노조 구미지부장 을 횡령혐의로 고소하고 있다. (독자 제공) 2022.5.10/ⓒ 뉴스1 ⓒ 뉴스1관련 키워드김동의LG이노텍LG이노텍노조LG이노텍노조위원장횡령LG이노텍횡령구미경찰서구미구미시정우용 기자 구미시-풀무원 상생 협력…쌀·농특산물 공급망 영남권 확대칠곡군 달오산 '달오숲길' 개통…3.2㎞에 쉼터·운동공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