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사 노조 관계자들이 김동의 전 노조 구미지부장 을 횡령혐의로 고소하고 있다. (독자 제공) 2022.5.10/ⓒ 뉴스1 ⓒ 뉴스1관련 키워드김동의LG이노텍LG이노텍노조LG이노텍노조위원장횡령LG이노텍횡령구미경찰서구미구미시정우용 기자 경북 영천서 국민의힘 당원 552명 탈당…"무소속 최기문 지지"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전국 종별선수권 2연패…삼성생명 제치고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