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0일 취임식 참석을 위해 서울 서초구 사저를 나서면서 어린이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정부이성덕 기자 달성군, 대구 첫 '밀착돌봄' 도입…0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대구 달성군 인근서 규모 2.0 지진…피해 신고 없어관련 기사혁신당 서왕진, 한병도에 "檢개혁법,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야"국토부, 인국공 감사 착수…대통령 질책 받은 사장 거취 주목한병도 "중수청·공소청법 당정 이견 없어…치열한 토론은 당연"양도세 중과 유예 언급 없어…'똘똘한 한 채' 집주인 버틴다특검,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친위 쿠데타 가담"…2월 12일 선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