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뜨거운 관심…구경 온 차량들로 인근 도로 '주차장' 진풍경 "고향서 심신 평안 찾길"…주변 주택매물 사라지고 가격 오름세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정치적 고향인 대구에서 생활하기 위해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의 한 주택을 본인 명의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정치적 고향인 대구에서 생활하기 위해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의 한 주택을 본인 명의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13일 사저(붉은 원 안)를 구경하기 위해 시민들이 타고 온 차량이 주변 도로에 줄지어 주차돼 있다. 2022.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정치적 고향인 대구에서 생활하기 위해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의 한 주택을 본인 명의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13일 사저를 구경하려는 시민들이 건물 뒤편 가드레일 위에 올라가 담장 안을 살펴보고 있다. 2022.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정치적 고향인 대구에서 생활하기 위해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의 한 주택을 본인 명의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13일 사저 입구에 창당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2022.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