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넥타이공장"…청송교도소 침입 인터넷방송 BJ 2명 벌금형

"출소자 마중" 초소 속이고 사형장 등 촬영
법원 "경호직 해임 등 피해 유발…죄질 나빠"

본문 이미지 - 10일 오후 경북 청송군 경북북부제1교도소 진입로 앞 경비초소에 바리케이드가 설치돼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지난 9일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 2명이 청송교도소로 알려진 이곳 경북북부제1교도소에 차를 타고 무단으로 침입해 실시간 방송을 송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020.12.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10일 오후 경북 청송군 경북북부제1교도소 진입로 앞 경비초소에 바리케이드가 설치돼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지난 9일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 2명이 청송교도소로 알려진 이곳 경북북부제1교도소에 차를 타고 무단으로 침입해 실시간 방송을 송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020.12.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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