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과 경북 경산·안동·문경·고령·칠곡 '경쟁 치열' 6개지역 모두 국민의힘 공천이 곧 본선…민주당은 인물난
편집자주 ...내년 6월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교육감 및 자치단체장 후보들도 하나둘씩 선거 준비에 시동을 거는 분위기다. 뉴스1은 자천타천 하마평에 오르거나 실제 출마 예열 중인 전국의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의 관전 포인트와 판세를 미리 진단해 본다.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이틀 앞둔 2016년 4월 11일 오후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서 열린 새누리당 추경호(달성군) 후보의 거리 유세에서 지지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16.4.11/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
왼쪽부터 강성환 전 다사읍장, 박성태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조성제 전 대구시의원, 촤재훈 전 대구시의원, 박형룡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조정실장ⓒ 뉴스1
편집자주 ...내년 6월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교육감 및 자치단체장 후보들도 하나둘씩 선거 준비에 시동을 거는 분위기다. 뉴스1은 자천타천 하마평에 오르거나 실제 출마 예열 중인 전국의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의 관전 포인트와 판세를 미리 진단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