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기 전 아기 왼쪽 귀모양과 온 다음날 사진 완전히 달라친정서 산후조리 때 바꿔치기 않고 왜 딸 집에서 했나는 의문9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열리는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에 대한 첫 공판을 앞두고 유전자 검사 결과 엄마가 아닌 '언니'로 밝혀진 김모씨(22)가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4.9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SBS 그것이 알고싶다 프로그램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구미여아구미3세아구미아이바꿔치기유전자검사구미경찰서정우용 기자 칠곡 왜관수도원 문화영성센터 '경북 웰니스 관광지' 선정청도서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확산 사업' 출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