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우종우씨"도롱뇽 잡겠다며 나간 길이 마지막…손이라도 잡아줄걸" 대구시, 오는 26일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안전 기원비' 제막식
개구리소년 실종 암매장 사건의 희생자 우철원(당시 13세)군의 아버지 우종우씨가 지난 2019년 9월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 앞에서 뉴스1과 인터뷰 도중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추스르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019년 10월10일 오후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구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2019.10.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민갑룡 경찰청장이 2019년 9월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며 경례하고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