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사랑의교회 34명 집단감염 발생 충격 속 상가 썰렁30일 오후 7시 50분쯤 대구 중구 동성로에 클럽거리에 인쩍이 끊겨 있다.2020.8.30/뉴스1 ⓒ News1 김홍철 기자30일 오후 8시쯤 동성로 거라에 인적은 없고 길게 늘어선 택시만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2020.8.30/뉴스1 ⓒ News1 김홍철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제넨셀 논란에 스킨부스터·비만약까지…"식약처 신뢰 회복할 것"(종합)"추미애 경기지사 아니라 여의도지사라는 얘기 들려" [국감 말말말]이해식, 추미애에 "재정위기 진단 과도…인사 6개월 미루는 건 위험""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추미애 "경기도 재정, 8월 비상선언 때보다 더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