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대한항공 자매회사인 진에어가 포항 취항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포항공항에서 진에어 직원들이 탑승 수속 시스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진에어는 31일 오전부터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해당 노선에 투입, 포항-김포 노선은 하루 1회, 포항-제주 노선은 하루 2회 왕복 운항할 예정이다. 2020.7.30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진에어포항김포제주최창호 기자 현대제철 포항공장, 흥해 체육공원서 발달장애인과 소통 시간한·미 해병대, 포항서 일일 영어교사로 재능 기부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