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김철홍·안용주 교수팀이 초음파를 이용해 촬영한 간 속 혈관 3차원 영상.(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3/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지방간초음파최창호 기자 포항북부소방서, 1920년대 소방장비 '완용펌프' 기증 받아포항 영일만 도로 비탈면서 불…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