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연구팀이 대용량의 정보를 저장하고 빠른 속도로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메모리 상용화에 길을 열었다. 왼쪽은 이번 연구를 주도한 이장식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이동화 첨단재료과학부 교수. (포스텍 제공)2020.6.29/ ⓒ 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차세대 메모리최창호 기자 처마 밑 제비 가족 덕에 웃는 상인들…포항 영일대북부시장 풍경포항불교사암연합회, 석가탄신일 앞두고 제등 행렬관련 기사포스텍·삼성전자 연구팀…반도체 원자 정밀 예측 시뮬레이션 개발